Chapter 19

AX 플레이북: 우리 팀 설계하기

책 전체의 내용을 우리 팀의 다음 90일로 바꾸는 장이다. 1장의 자가진단 점수, 팀의 업무와 규모, 지금 가장 아픈 곳, 정보가 사는 곳을 입력하면 첫 유스케이스 캔버스와 주차별 실행 계획, 성공 지표, 리스크 통제, 이해관계자 표가 초안으로 만들어진다. 초안은 출발점일 뿐이다. 팀과 함께 고치고, 스폰서와 합의하는 데 쓰자.

플레이북 사용법

이 장의 플래너는 정답을 주는 도구가 아니라 첫 회의의 초안을 만드는 도구다. 팀장이나 AX 담당자가 혼자 30분 동안 채워 보고, 결과를 출력해 팀원·스폰서와 함께 고치는 방식을 권한다. 입력값은 이 브라우저에 저장되므로 언제든 돌아와 수정할 수 있다.

① 진단1장 8개 차원 ② 팀 프로필기능·규모 ③ 고통점지금 아픈 곳 ④ 정보 거주지2장 ⑤ 유스케이스8장 ⑥ 생성초안 → 팀 검토 90일 주차 계획 유스케이스 캔버스 성공 지표(KPI) 리스크·통제 이해관계자+ 한 장 요약 입력은 브라우저에 저장된다. 진단 점수는 1장과 같은 저장소("assessment")를 쓴다.
그림 19-1. 플래너의 흐름. 다섯 가지 입력이 여섯 가지 산출물로 바뀐다. 각 산출물은 앞 장들의 도구를 우리 팀 크기로 줄인 것이다.
  1. 진단 불러오기1장에서 자가진단을 했다면 점수가 자동으로 들어온다. 하지 않았다면 여기서 8개 차원을 1~5점으로 입력하고 저장한다. 가장 낮은 두 차원이 계획의 "기반 작업"으로 들어간다.
  2. 팀 프로필기능(품질, 생산, 설비 …)에 따라 유스케이스 후보와 인접 부서가 달라진다. 인원은 파일럿 사용자 수와 챔피언 수를 정하는 데 쓰인다.
  3. 고통점과 정보 거주지체크한 항목마다 해당 주차에 처방 작업이 추가된다. 예를 들어 "메일 속 데이터"를 고르면 3주차에 메일 샘플 구조화 실습이 들어간다.
  4. 첫 유스케이스기능별 후보 중 하나를 고른다. 진단 평균이 낮으면 난이도가 낮은 후보에 "추천" 표시가 붙는다.
  5. 생성·검토·공유결과를 텍스트로 복사해 메일·문서에 붙이거나 인쇄한다. 숫자 목표는 일부러 비워 두었다. 기준값을 잰 뒤 팀이 정해야 하기 때문이다.

플래너: 우리 팀의 90일 만들기

90일 계획의 뼈대는 17장의 여섯 단계를 한 업무에 압축한 "얇은 수직 슬라이스"다. 첫 3주는 보고 재고, 다음 3주는 맞추고 모으고, 그다음 4주는 만들고 써 보고, 마지막 3주는 재고 결정한다. 플래너는 이 뼈대 위에 우리 팀의 약점과 고통점에 맞춘 작업을 끼워 넣는다.

정렬 가시화 표준화 데이터 구축·평가 파일럿 측정·안정화 결정 W1W2–3W4–5W6 W7–8W9–10W11–12W13 기반: 보고, 재고, 맞추고, 모은다 (6주) AI: 만들고, 써 보고, 재고, 결정한다 (7주) 기준값 측정은 W2에 시작해야 W11에 비교할 수 있다
그림 19-2. 90일 계획의 기본 뼈대. 절반 가까이가 AI 이전의 기반 작업이다. 이 비율은 18장의 사례들이 첫 3개월에 실제로 한 일과 같다.
INTERACTIVE

AX 플래너 — 진단에서 90일 계획까지

1. 자가진단 점수

1점 = 거의 없음, 3점 = 일부 팀에서 시작, 5점 = 전사적으로 정착. 가장 낮은 두 차원이 계획의 기반 작업이 된다.

—
진단 평균—
가장 약한 고리—
고통점—
첫 유스케이스—
입력값은 이 브라우저에만 저장된다(서버로 전송되지 않음). 진단 점수를 저장하면 1장 자가진단 결과도 같은 값으로 바뀐다. 생성된 계획의 주차·작업은 교육용 기본 틀이며, 목표 수치는 기준값을 잰 뒤 팀이 정한다.
플래너 6단계에서 "90일 계획 생성"을 누르면 여기에 계획이 나타난다.

영역별 90일 트랙: 거버넌스·실험 조직·로드맵

플래너가 만드는 것은 한 팀, 한 유스케이스의 90일이다. 그 바깥에서는 조직 단위의 90일 트랙이 함께 돈다. 거버넌스 담당은 사용 기준과 심사 경로를 깔고, 연구·개발 조직은 기준 레지스트리와 실험 카드를 만들고, AX 추진 조직은 등대 프로젝트의 첫 슬라이스를 끌고 간다. 앞 장들에 흩어져 있던 세 트랙을 같은 틀로 나란히 놓았다. 개념과 이유는 각 장에서, 순서와 졸업 기준은 여기서 본다.

트랙0~30일 · 보기31~60일 · 맞추기61~90일 · 쓰게 하기90일 졸업 기준
거버넌스
12장
섀도 AI 실태 파악(비난 없이), 승인 AI 도구 1종 개방, 한 장짜리 사용 기준, 유스케이스 등록 양식 배포 주요 문서 저장소에 기본 등급 부여, 리스크 등급별 심사 경로 운영, AI 게이트웨이(마스킹·로그) 도입 등록된 상위 유스케이스 5개에 평가 세트 구축, 거버넌스 위원회 첫 분기 검토, ISO/IEC 42001·NIST AI RMF 대비 차이 분석 AI 사용이 등록·로그로 보이고, 분기 검토에서 사용 통계·사고·예외를 보고하며 기준 개정 이력이 남는다
실험 조직
7장
자주 비교되는 핵심 지표 5~10개의 팀별 정의 수집(AI가 메일·회의록에서 정의가 바뀐 흔적을 찾음), 지표별 현재 정의와 오너를 표 하나로 기준 레지스트리 v0·실험 카드 양식 v0, 실험 노트에서 카드 초안 자동 추출, 자주 찾는 과거 실험부터 역카드화 착수(기준 버전은 AI 추정 + 사람 확인) 실험 검색·비교 도우미 운영(기준 버전 불일치 경고), 평가 세트 구축, 정답률과 사용 빈도 공개 이번 달 신규 실험 80% 이상이 카드를 가지고, "이건 해 봤나?"에 근거와 함께 답한다. 추천 AI는 그다음
로드맵·등대 프로젝트
17장
등대 업무 선정과 현업 오너 지정, 해당 업무 정보 인벤토리, as-is 흐름과 기준선 KPI 측정, 평가 질문 50개 수집 해당 업무 용어·코드 사전, 이슈 카드 표준 양식, 문서 저장소 정리·등급 부여, 첫 프로토타입(근거 표시), 챔피언 3~5명 지정 실제 업무에 투입하고 이중 작업 제거, 평가 세트로 주간 측정, 기준선 대비 KPI 비교, 18개월 로드맵 갱신 첫 수직 슬라이스가 가시화·표준화·디지털화를 통과하고 지능화의 첫 버전이 현업 손에 있다. 확산·수정·중단을 결정한다

세 트랙을 나란히 놓으면 겹치는 일이 보인다. 승인 도구 개방과 문서 등급은 거버넌스 트랙과 로드맵 트랙에 모두 있고, 평가 세트는 세 트랙의 61~90일에 모두 있다. 겹치는 일은 한 번만 하고 오너를 한 명으로 정한다. 예를 들어 등대 프로젝트의 문서 저장소 등급 작업을 거버넌스 트랙의 첫 적용 사례로 삼고, 평가 세트는 같은 양식(질문, 정답, 근거 문서, 판정자)으로 만든다. 반대로 같은 기간에 세 트랙의 "맞추기"가 같은 현업 전문가에게 몰리면 그 사람이 병목이 된다. 트랙별 31~60일 작업에 누가 시간을 내는지 먼저 적어 보자.

플래너 결과와 맞춰 보기

플래너가 만든 우리 팀 계획은 로드맵 트랙을 한 팀 크기로 줄인 것이다. 팀 계획의 W2(데이터 등급·허용 도구 확인)는 거버넌스 트랙의 0~60일 산출물에 기대고, 팀이 연구·개발 기능이라면 W4~W6의 표준화·데이터 준비는 실험 조직 트랙의 기준 레지스트리와 같은 작업이다. 조직 트랙이 아직 출발하지 않았다면 팀 계획 안에서 그 일을 좁게 먼저 하고, 결과를 트랙의 v0로 넘긴다.

리더를 위한 질문 리스트

플래너가 만든 초안을 들고 첫 회의에 들어가기 전에, 팀장·파트장이 스스로 답해 봐야 할 질문들이다. 답이 "모르겠다"인 질문이 바로 계획의 첫 작업이다.

방향

왜, 무엇을

  • 이 업무가 1년 뒤 어떻게 달라져 있으면 성공인가? 한 문장으로 말할 수 있는가?
  • 왜 이 업무부터인가? 빈도·고통·데이터 준비도로 설명할 수 있는가?
  • 하지 않을 일(범위 밖)을 정했는가?
데이터

무엇으로

  • 이 업무의 "1건"은 무엇이고, 그 필드를 적을 수 있는가?
  • 최근 50건의 과거 사례를 하루 안에 모을 수 있는가?
  • 그 데이터의 오너는 누구이고, 외부 AI 도구에 넣어도 되는 등급인가?
프로세스

어떻게

  • 지금 이 업무를 팀원 세 명이 같은 순서로 처리하는가?
  • AI가 끼어들 지점과 사람이 승인할 지점을 그림으로 그릴 수 있는가?
  • 예외 상황은 누가, 어떤 기준으로 판단하는가?
사람

누구와

  • 현업 주인(프로덕트 오너)이 이름으로 정해져 있고, 시간을 낼 수 있는가?
  • 가장 회의적인 팀원은 누구이며, 그 사람의 우려는 무엇인가?
  • 절약된 시간을 무엇에 쓸지 팀원과 이야기했는가?
리스크

무엇을 조심

  • AI가 틀렸을 때 누가 언제 알아채는가? 그 비용은 얼마인가?
  • 정보보안·법무와 언제 처음 이야기하는가? (마지막 주가 아니어야 한다)
  • 고객·외부로 나가는 산출물이 있는가?
측정

어떻게 알까

  • 기준값을 언제, 어떤 정의로 재는가?
  • 90일 뒤 "확산 / 수정 / 중단" 결정을 무엇으로 내리는가?
  • 사용량(채택)과 성과를 따로 재고 있는가?
  • 이 과제의 목표가 팀 MBO에만 있는가, 아니면 실·사업부가 소유한 결과·기반 목표와 연결되어 있는가?(14장)
질문의 순서

리더들이 가장 먼저 묻는 질문은 보통 "어떤 AI 도구를 쓸까?"다. 이 리스트에는 그 질문이 없다. 도구 선택은 데이터 등급(12장)과 유스케이스 유형(8장)이 정해지면 대부분 저절로 좁혀진다.

경영진 보고용 한 장 요약 템플릿

90일이 끝나면 경영진에게 결정을 요청해야 한다. 이때 30쪽짜리 PPT는 2장에서 본 "그림으로 저장된 데이터"를 하나 더 만드는 일이다. 한 장에 다음 일곱 칸만 채우자. 플래너의 결과에도 같은 구조의 초안이 포함된다.

제목: [팀] [업무] AX 90일 결과 결정 요청: 확산 / 수정 후 계속 / 중단 — 한 줄 ① 문제무엇이, 얼마나 아팠나(기준값 포함) ② 한 일데이터·프로세스·AI 각 1줄 ③ 결과기준값 → 현재, 측정 정의채택(사용량) 따로 ④ 배운 것예상과 달랐던 것 2~3개 ⑤ 리스크와 통제남은 리스크, 필요한 승인 ⑥ 다음 90일범위, 필요한 자원·사람
그림 19-3. 한 장 요약의 레이아웃. 맨 위에 결정 요청을 둔다. 경영진이 첫 줄만 읽어도 무엇을 결정해야 하는지 알 수 있어야 한다.
문서: [품질보증 2파트] 클레임 유사사례 검색 — AX 90일 결과 (작성 예)
결정 요청 사업부 품질 3개 팀으로 확산(추가 인력 0.5명, 사내 도구 라이선스) — 승인 요청
① 문제 클레임 1건당 유사 사례 탐색 평균 [기준값]시간, 담당자 이동 시 단서 소실
② 한 일 이슈 카드 필드 합의(데이터) · 단일 대응 흐름(프로세스) · 과거 8D RAG 검색(AI)
③ 결과 탐색 시간 [기준값] → [현재값](측정 정의: 카드 생성 → 유사 사례 확정), 파일럿 사용자 주간 활성 [n]명 중 [m]명
④ 배운 것 효과의 상당 부분은 카드 표준화에서 나왔다 · 근거 링크가 없으면 엔지니어가 쓰지 않는다
⑤ 리스크 고객 정보 포함 문서의 권한 관리 → 정보보안 검토 완료, 월 1회 접근 로그 점검
⑥ 다음 90일 3개 팀 확산, 8D 초안 기능 파일럿, 불량 코드 정준화 범위 확대
숫자는 대괄호로 남겨 두자

템플릿의 [기준값]·[현재값] 칸을 미리 그럴듯한 숫자로 채우지 않는다. 측정하지 않은 숫자가 한 번 보고서에 들어가면 그 숫자가 목표가 되고, 다음 분기의 기대 과잉으로 돌아온다.

흔한 실패 패턴과 처방

앞 장들에서 흩어져 나온 실패 패턴을 플레이북의 관점에서 다시 모았다. 계획을 검토할 때 이 표를 옆에 두고 "우리 계획에 이 처방이 들어 있는가?"를 확인하자.

패턴현장에서 보이는 모습처방(계획에 넣을 것)관련 장
도구 먼저"좋은 AI 도구를 샀는데 쓸 데가 없다"업무의 "1건"과 표준 단위부터 정의(W4)1장
파일럿 연옥데모는 성공, 1년째 파일럿시작 전에 졸업 기준·운영 오너·예산을 정의(W1, W12)17장
기대 과잉"전사 업무 50% 자동화" 같은 목표가 위에서 내려옴90일 목표는 "증명"으로, 성공 기준을 1쪽으로 합의(W1)13장
측정 부재"좋아진 것 같다"만 있고 기준값이 없음W2에 측정 정의서와 기준값 측정 시작8장
현업 소외IT·혁신팀이 만들고 현업은 "또 시스템 하나"현업 주인 지정, 사용자 인터뷰, 챔피언(W1, W6, W9)13장
보안 막판 차단오픈 직전 정보보안 검토에서 중단W2에 데이터 등급·허용 도구 확인12장
범위 확장"이왕 하는 김에 저것도"로 과제가 3배범위 밖 목록을 헌장에 명시, 변경은 W13 결정으로17장
평가 없는 출시몇 번 시연해 보고 "잘 되네"로 오픈평가 세트 30~50건, 근거 일치율 측정(W8)6장, 10장
가장 위험한 실패는 조용한 실패다

공식적으로 중단된 과제는 교훈이라도 남긴다. 위험한 것은 아무도 쓰지 않는데 아무도 중단을 선언하지 않는 과제다. 그래서 90일 계획의 마지막 주에는 반드시 "중단"도 선택지로 올린다.

90일 이후: 확산·수정·중단을 가르는 기준

13주차의 결정은 감이 아니라 미리 정한 기준으로 내린다. 아래 표는 기준의 예시다. 숫자 문턱값은 팀과 업무에 맞게 W1에 정해 두어야 한다.

결정채택(사용량)성과(기준값 대비)품질·리스크다음 행동
확산파일럿 사용자 대부분이 업무 흐름 안에서 꾸준히 사용사전에 합의한 목표 달성평가 세트 기준 충족, 중대 사고 없음인접 팀 2~3곳, 운영 오너·예산 확정
수정 후 계속일부만 사용, 이유가 파악됨개선은 있으나 목표 미달보완 가능한 문제원인 1~2개에 집중한 다음 60일
중단사용이 거의 없고 이유가 근본적기준값 대비 의미 있는 변화 없음통제 비용이 효과보다 큼배운 것을 기록하고 기반 작업(카드·코드)은 남긴다

중단하더라도 앞 6주 동안 만든 표준 단위, 매핑표, 인벤토리, 측정 정의는 다음 과제의 자산으로 남는다. 이것이 "기반 먼저" 계획의 숨은 장점이다. AI 부분이 실패해도 조직은 한 칸 올라가 있다.

핵심 정리

  1. 플레이북은 진단 → 팀 프로필 → 고통점 → 정보 거주지 → 첫 유스케이스를 입력해 90일 계획 초안을 만드는 도구다. 초안은 팀과 스폰서가 함께 고친다.
  2. 90일의 절반 가까이는 AI 이전의 기반 작업(정렬, 가시화, 표준화, 데이터 준비)이다. 가장 약한 진단 차원과 고통점에 대한 처방이 이 구간에 들어간다.
  3. 기준값 측정은 2주차에 시작해야 11주차에 비교할 수 있다. 채택(사용량)과 성과를 따로 잰다.
  4. 리더는 도구보다 "1건의 정의, 현업 주인, 승인 지점, 데이터 등급, 측정 정의"를 먼저 묻는다.
  5. 13주차에는 확산·수정·중단 중 하나를 미리 정한 기준으로 결정하고, 한 장 요약으로 보고한다. 중단해도 기반 산출물은 남는다.
  6. 팀의 90일 바깥에서는 거버넌스·실험 조직·로드맵의 조직 트랙이 함께 돈다. 같은 "보기 → 맞추기 → 쓰게 하기" 틀로 나란히 놓고, 겹치는 일(도구 개방, 문서 등급, 평가 세트)은 한 번만, 한 오너로 한다.

확인 퀴즈

90일 계획에서 기준값(baseline) 측정을 2주차에 시작하는 가장 큰 이유는?

기준값이 없으면 "좋아진 것 같다"만 남는다. 측정 정의와 기준값은 개선 이전에 잡아야 한다.

플래너가 자가진단에서 가장 낮은 두 차원을 쓰는 방식으로 옳은 것은?

가장 약한 고리는 피하는 것이 아니라 첫 유스케이스에 필요한 만큼만 좁게 보강한다.

경영진 보고용 한 장 요약에서 맨 위에 두어야 할 것은?

경영진이 첫 줄만 읽어도 무엇을 결정해야 하는지 알 수 있어야 한다.

"파일럿 연옥"을 피하기 위해 플레이북이 권하는 처방은?

운영으로 넘어갈 조건이 미리 없으면 파일럿은 끝나지 않는다(17장).

90일 결과가 기대에 못 미쳐 "중단"을 결정했다. 이 장의 관점에서 옳은 설명은?

기반 먼저 계획의 장점은 AI 부분이 실패해도 조직이 한 칸 올라가 있다는 것이다. 가장 위험한 것은 조용한 실패다.

거버넌스·실험 조직·로드맵의 90일 트랙을 나란히 놓았더니 세 트랙 모두 61~90일에 "평가 세트 구축"이 있다. 가장 적절한 대응은?

겹치는 일은 한 번만, 한 오너로 한다. 같은 양식의 평가 세트는 모델이 바뀔 때마다 재사용되는 회사의 자산이 된다(12장).